브라질 연수 결정

notice8월 24일. 드디어 연수 대상자가 선정되었다.  IT 업무 담당자는 영국만을 대상으로 했기에 영국에 가거나 가지 못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약 3주를 끌어온 결과는 의외였다.  브.라.질. 결과를 듣고 약간 멍 했는데…  갑작스럽게 변경된 지역에 대해 새로운 계획에 대해 생각해야했기 때문이다. 아내와 함께 영국에 갈 것에 대해 이야기 해왔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곳이기에 놀랐다.

“남미”,”상파울루,브라질”,”포르투갈어”, 그리고 무엇을 하게 될까?

익숙한 건 하나도 없다. 인터넷에서 구할수 있는 정보는 대부분 기초적인 내용 뿐이다. 일단 마음을 가라앉히고, 지금부터 해야하는 것들에 대해서 정리해보자.

새로운 곳, 새로운 일, 새로운 경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