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거여동 일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을 끼고 개발된다. 각각의 행정구역이 다 달라서 용적률이나 건폐율, 기타 다른 개발규제도 전부 다르게 적용된다.

각 행정구역별로 위례동이 있다고 한다.

수용인구는 42,910세대에 107,275명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이 중 아파트가 38,609세대(96,522명), 주상복합이 3,488세대(8,720명), 단독주택이 813세대(2,033명)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아파트가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며, 그 중에서도 국민주택기준(전용면적 85㎡ (25.7평) 이하, 일반적인 평수로는 34평 이하)을 넘어서는 중대형 면적 아파트의 비중이 많다. 인구밀도는 156인/ha.

주거지역 중 일부 블럭은 휴먼링이라는 특화 시설이 설치된다. 휴먼링은 위례신도시에 조성될 특화공원인 장지천 생태공원과 창곡천 역사공원간의 순환형 공원녹지 체계의 사이에 배치된 녹지 네트워크로, 일반 도로에서 떨어져 있는 보행자, 자전거 전용 공간이다. 일반 보도보다 다소 높이 위치해 있어 뚝길과 비슷한 형태이며 교차로에서도 별도의 횡단보도 없이 육교로 바로 연결되는 특이한 성질을 가진다. 벌써부터 건설업체에서는 휴먼링이 위례신도시 내 프리미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설레발(…)을 떠는 중.